
“버섯은 언제나 생각이 가득한 모자를 쓰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많은 걸 알고 있지요.
버섯은 무엇을 알고 있을까요?”
숲을 지키는 버섯의 놀라운 힘!
친구를 돕고, 숲을 살리고, 반짝이는 세상을 만드는 버섯 이야기
땅속 깊이 얽힌 생명의 그물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이어 주는 버섯
숲에는 서로 다른 모양과 성격을 가진 다양한 버섯이 살고 있어요. 키가 크고 우산처럼 펼쳐진 버섯, 겨울잠을 자는 버섯, 빛을 내는 버섯, 신비로운 색을 품은 버섯, 냄새를 풍기는 버섯까지 모두 제 역할을 가진 버섯 친구들이지요.버섯은 몸의 대부분을 흙속에 숨기고 있어요. 그래서 보이는 것만으로는 다 알 수 없지요. 땅속 깊은 곳에는 버섯의 진짜 몸인 ‘균사’가 길게, 멀리 뻗어나가 있어요. 땅속의 물과 무기질을 흡수해 나무에게 전달하고, 낙엽을 작은 조각으로 만들고, 숲속 곳곳을 탐험하며 생명의 흔적을 느껴요.
함께 자라고, 나누고, 다시 피어나는 생명
버섯은 식물 친구들과 같은 화학물질로 서로 신호를 보내요. 물이 부족하다거나, 벌레가 공격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하죠. 하지만 아무리 영리한 버섯이라도, 어려움이 없진 않아요. 다른 생명체들과 마찬가지로, 기후 변화로 숲이 줄어들면 버섯도 살아남기 힘들어요. 하지만 나쁜 경우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버섯은 도시 건물 지붕에 꾸민 정원에서도, 집 안의 화분에서도 잘 자랍니다. 무엇보다도, 버섯은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연결되어 있어야 나눌 수 있다는 것을 버섯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어린이가 과학을 만나는 순간,
0학년 과학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
학교에 가기 전에 숫자와 글자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움직이고 작용하는 원리들을 깨치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든 어렵지 않을 거예요. 혹시 학교에 가서도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0학년 과학’부터 다시 시작해 보세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작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모두 ‘과학적인 순간’입니다. 과학 그림책 시리즈, ‘0학년 과학’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신나게 모험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그 속에서 더 많은 과학적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버섯은 알고 있어요

‘빵학년 수학’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막대벌레 엄마와 여섯 마리 꼬마 막대벌레들이 펼치는 숨은그림찾기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찾기 놀이 안에 수 세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효과적인 수학 학습이 가능하디. 페이지마다 사라지는 꼬마 막대벌레들을 하나씩 세다 보면 어느새 수와 친해지고, 뺄셈 개념까지 익히게 된다.
여섯 마리, 꼬마 막대

0학년 과학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 어린이를 위한 과학 그림책 시리즈, ‘0학년 과학’이 바다 이야기와 함께 돌아왔다. 이 책에서는 파도가 넘실대는 파란 바다를 재 볼 것이다. 바다를 어떻게 하면 잴 수 있을까? 저울에 올려서 얼마나 무거운지, 끈으로 둘러서 얼마나 넓은지 알아볼까? 아니면 한 컵씩 바닷물을 퍼내 볼까?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는 동안 바다는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이 책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에서 우리가 정말로 재고싶은 건 무엇이었을지 생각하게 만든다.
바다를 재는 방법

뇌가 모든 걸 알려 줘요!우리가 걸을 때, 다리를 움직이는 방법은 누가 가르쳐 줬을까요? 엄마나 아빠,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게 아니에요. 뇌가 우리에게 걷는 법을 알려 줬어요. 뇌가 누구냐고요? 뇌는 바로 우리 머릿속에 있는 끈적한 덩어리예요. 뇌는 딱딱한 껍질로 싸여 있어서 만질 수도 없고, 보이지도 않아요. 하지만 뇌는 우리 모두에게 있어요.
뇌는 어떻게 일할까요?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다양한 일을 해요. 우리가 말하고, 듣고, 노래하고, 이상한 상상을 할 수 있는 것도 모두 뇌 덕분이에요. 뇌가 우리 몸 곳곳에 전기 신호를 보내 명령을 내리거든요. 하지만 우리 몸이 너무 피곤하거나 마음이 무척 속상하면, 뇌는 일을 잘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뇌가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스스로 잘 돌봐야 해요.
우리에겐 다양한 뇌가 필요해요뇌는 우리 몸이 그랬듯, 시간이 지나며 점점 크게 자라났어요. 그리고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변하고 있어요. 우리가 무얼 하는지에 따라 뇌는 계속 달라져요. 그래서 사람들의 뇌는 생김새는 모두 비슷하지만, 서로 아주 달라요. 같은 것을 보고도 각자 다르게 느끼는 건 이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 세상이 재미있는 곳이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다양한 뇌들이 모두 필요해요.
어린이가 과학을 만나는 순간, 빵학년 과학학교에 가기 전에 숫자와 글자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움직이고 작용하는 원리들을 깨치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든 어렵지 않을 거예요. 혹시 학교에 가서도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빵학년 과학’부터 다시 시작해 보세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작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모두 ‘과학적인 순간’입니다. 과학 그림책 시리즈, ‘빵학년 과학’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신나게 모험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그 속에서 더 많은 과학적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뇌는 끈적한 덩어리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물을 좋아하나요? 아무런 맛도 냄새도 없는 밋밋한 물을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예요. 하지만 물의 모습은 그게 다가 아니에요.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거든요.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게 알고 보면 다 물이에요. 길가의 나무, 우리가 쓰는 책상, 우리가 읽고 있는 책 안에도 물이 있어요. 우리 몸은 절반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실 우리가 바로 물인 셈이죠! 정말 놀랍지 않나요?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우리가 매일 쓰고 마시며 우리 몸속에 품고 있는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지구에 있는 물의 대부분은 지구가 막 생겨날 때 우주에서 왔어요. 그때 지구에 도착한 물이 지금까지 지구에서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방금 우리가 마신 물은 옛날에 공룡이 마셨던 물과 같은 물이에요! 물은 우리 몸속에서도 돌고 돌아요. 우리가 입으로 마시는 물은 다시 땀이나 눈물, 오줌이 되어 바깥으로 나가죠.
물의 마음가짐을 배워요물은 이렇게 순환하며 지구에 사는 수많은 생명체에게 도움을 주고 있어요. 물은 언제나 흐르고, 항상 다른 모양으로 바뀌고 있어요. 이런 물의 모습에서 우리는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요. 끊임없이 움직이는 물처럼, 우리도 매일매일 달라지고 있어요. 물과 같이 주변의 생명을 돕고 꾸준히 움직이면, 우리도 세상의 모양을 바꿀 수 있을 거예요. 물의 마음가짐으로 살아 봐요!
어린이가 과학을 만나는 순간, 빵학년 과학학교에 가기 전에 숫자와 글자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움직이고 작용하는 원리들을 깨치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든 어렵지 않을 거예요. 혹시 학교에 가서도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빵학년 과학’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작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모두 ‘과학적인 순간’입니다. 과학 그림책 시리즈, ‘빵학년 과학’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신나게 모험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그 속에서 더 많은 과학적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놀라운 물의 깜짝 변신

아이쿠!물건은 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질까?서로의 중심으로 잡아당기는 힘인 중력은 우리 모두에게 있어요. 중력은 크기가 클수록 더 세지는데, 지구에서 가장 큰 물체인 지구는 우리 모두를 지구의 중심으로 잡아당기고 있어요. 물건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건 지구가 잡아당기기 때문이에요. 중력은 우리가 세상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줘요. 왜 지구가 우주 주위를 돌고,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지, 물건마다 무게가 왜 다른지 등을 중력을 통해 이해할 수 있거든요.
서로를 그 자리에 있게 하는 힘,중력뉴턴의 발견 이후 사람들은 중력을 더 잘 극복하게 되었어요. 하늘을 나는 것뿐만 아니라 우주로도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인슈타인은 중력이 시간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지금도 전 세계 곳곳의 많은 과학자들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중력의 비밀을 찾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있어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고 쉽게 느낄 수도 없지만 중력은 우리가 땅 위에 발을 붙이고 잘 살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이 책에 소개된 실험을 해보면 중력이 더 궁금해질 거예요.
어린이가 과학을 만나는 순간,빵학년 과학학교에 가기 전에 숫자와 글자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움직이고 작용하는 원리들을 깨치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든 어렵지 않을 거예요. 혹시 학교에 가서도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빵학년 과학’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작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모두 ‘과학적인 순간’입니다. 과학 그림책 시리즈, ‘빵학년 과학’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신나게 모험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그 속에서 더 많은 과학적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쿠! - 중력에 대한 이야기

개미의 놀라운 지혜를 우리도 가질 수 있다면태어나면서부터 자기가 할 일을 아는 개미는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며 서로를 돕습니다. 이 책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많은 일을 서로 힘을 모아 이뤄내는 개미들의 초능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똑똑한 개미들이 만드는 경이로운 세계를 알고 나면 길을 걷다 발견하는 아주 작은 구멍 속이 궁금해질 것입니다.
개미들의 작은 세상에지구를 구할 수 있는 답이 있대요!개미는 아주 작지만 지구의 모든 개미가 모이면 사람만큼 많다고 합니다. 개미들의 습성과 개미들의 사회인 개미굴을 관찰하면 인간들이 배울만한 삶의 지혜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지혜로운 개미가 지구의 사람만큼 많다면 어떤 일이 생겨날까요? 우리가 길에서 흔히 지나치는 아주 아주 작은 구멍 속에서 개미들은 지구를 더 나아지게 만들고 있어요.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알고 태어난 개미들은 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다른 개미들과 서로 도와요. 개미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우리가 개미처럼 지혜를 발휘한다면 지구를 훨씬 더 나아지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서로를 돕는 초능력의 비밀개미는 어떻게 서로를 도울까요? 이 책은 개미들이 각자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개미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완벽한 호흡으로 서로를 돕기 위해 어떻게 서로 대화하고 일하는지, 개미가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 것만으로 지구가 더 나아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개미뿐만 아니라 우리도 함께 더 좋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어린이가 과학을 만나는 순간,빵학년 과학학교에 가기 전에 숫자와 글자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움직이고 작용하는 원리들을 깨치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든 어렵지 않을 거예요. 혹시 학교에 가서도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빵학년 과학’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작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모두 ‘과학적인 순간’입니다. 과학 그림책 시리즈, ‘빵학년 과학’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신나게 모험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그 속에서 더 많은 과학적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똑똑한 개미가 지구를 구하지

“지구는 시시해!” 유나, 생명체를 찾아 우주여행을 떠나다!
유나가 제일 좋아하는 건 우주예요. 지구는 지겹고 시시해요. 멋진 것들은 다 우주에 있는 것 같지요. 그래서 유나는 결심했어요. 우주비행사가 되어서 우주로 날아가기로! 우리도 한번 같이 출발해 볼까요? 앗, 우주에서 먹을 우주비행사 아이스크림도 빼먹으면 안 돼요. 유나의 임무는 우주에서 생명체를 발견하는 거예요.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수성을 지나고, 금성과 화성을 지나 태양계 끝까지 날아가 보기로 했어요. 지구와 다른 행성들의 모습은 신기하지만, 생명체를 발견하는 건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유나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유나의 여정을 끝까지 따라가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선생님과 부모님께
지구는 우리 태양계 안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지구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지만, 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는 생명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행성이지요. 이 책에서는 유나의 여정을 따라가며 태양계 내 행성들의 특성을 익히고 지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다음에는 우리의 고향이자 우리의 ‘우주선’인 이 소중한 지구를 어떻게 하면 아낄 수 있을지 함께 얘기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구를 타고 우주로 풍덩!

나무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고 있나요?나무가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봐요
나무는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요. 인간이 움막에 살 때부터 나무는 우리에게 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주고 필요한 도구들을 만들도록 도와줬어요. 그런데 우리는 나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나무가 곰팡이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서로 소통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위협을 받으면 다른 나무들에게 경고 신호를 보낸다는 건요? 나무가 소리 내서 말을 하거나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서 지루하다고 생각한다면 천만의 말씀. 지금 이 순간에도 나무는 열심히 다른 나무들과 대화를 하며 쑥쑥 자라나고 있답니다. 나무들만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나무는 천재야!’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올 거예요.
선생님과 부모님께
이 책은 오랫동안 인간과 함께해온 나무의 생태를 친근한 그림과 함께 알려줍니다. 광합성과 같은 기본적인 현상에서부터 나무가 서로를 어떻게 돕는지, 척박한 환경에서는 어떻게 살아남는지 등 기존의 어린이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자세한 부분까지 다룹니다. 나무는 주변의 어려운 나무를 돕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자라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나무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은 나무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익히는 것은 물론 삶을 살아가는 태도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과학을 만나는 순간,빵학년 과학
학교에 가기 전에 숫자와 글자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움직이고 작용하는 원리들을 깨치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든 어렵지 않을 거예요. 혹시 학교에 가서도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빵학년 과학’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작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모두 ‘과학적인 순간’입니다. 과학 그림책 시리즈, ‘빵학년 과학’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신나게 모험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그 속에서 더 많은 과학적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무는, 천재야!

알쏭달쏭, 나는 누구일까?질문에 답하며 배우는 ‘나’의 존재
“넌 누구야?” 하고 질문을 받았을 때 아마 우리는 대부분 이름을 가장 먼저 말할 거예요. 그렇지만 이름이 곧 나일까요? 잘 생각해보면 이름은 자음과 모음이 만나 만들어진 단어일 뿐, 그 이름이 ‘나’는 아닙니다. 이름이 바뀐다고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렇다면 피부색은 어떨까요? 뼈와 근육, 생각과 감정은? 분명히 ‘나’를 이루고 있지만 ‘나’ 자체라고 하기는 어려운 여러 가지 특징을 함께 떠올려봐요. 내가 어떻게 나일 수 있는 걸까요?
선생님과 부모님께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은 생각하기에 따라 아주 쉬운 질문이 될 수도, 평생이 걸려도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뭐라고 답할까요? 어린이와 함께 질문에 답하다 보면 자연스레 어린이 스스로 ‘정체성’의 개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각각 다른 특징이 있는 다른 사람이지만,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존재라는 것도요.
어린이가 과학을 만나는 순간,빵학년 과학
학교에 가기 전에 숫자와 글자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움직이고 작용하는 원리들을 깨치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든 어렵지 않을 거예요. 혹시 학교에 가서도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빵학년 과학’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작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모두 ‘과학적인 순간’입니다. 과학 그림책 시리즈, ‘빵학년 과학’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신나게 모험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그 속에서 더 많은 과학적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누구?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요?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이걸 읽는 당신은 누구인가요? 키가 큰가요? 아니면 작은가요? 무엇을 좋아하고, 또 무엇을 싫어하나요. 당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거 하나는 알아요. 바로 당신이 살아 있다는 것. 그런데, 살아 있다는 게 과연 뭘까요? 우리는 어떻게 살아 있는 거죠? 부모님이 나를 낳았고, 부모님은 또 그 부모님이 낳았다면, 부모님의 부모님의 부모님의… 끝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면 도대체 뭐가 있는 걸까요? 아니, 우리뿐만이 아니라 저기 보이는 고양이 한 마리, 기어가는 개미 한 마리, 이 지구상에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된 걸까요?
먼 옛날의 어느 날, 똑똑한 작은 거품방울이 생겨났어요그게 모든 것의 시작이었지요
아주 아주 먼 옛날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오래된 지구의 모습이 보여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체는 하나도 없지요. 하지만 바닷속에는 수많은 원소가 있어요. 이 원소들에게 무언가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원소들이 모여서 서로 손을 잡으니 분자가 되었고, 이 분자들에서 작은 거품방울 하나가 생겨났지요. 이 거품방울이 모든 것의 시작이라면 믿을 수 있나요? 함께 그 신비로운 시작의 순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봐요!
선생님과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살아 있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직관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그게 정확히 무엇이고 어디서 어떻게 시작된 건지는 잘 모릅니다. 『생명은 어디에서 왔을까?』는 친근한 그림과 흥미로운 전개로 생명의 기원에 대한 한 가지 가설을 알려줍니다. 호주어린이도서위원회에서 수상한 적 있는 두 작가가 함께 만든 이 그림책을 보며 생명이 시작된 순간으로 떠나보고, 각자가 생각하는 ‘생명’이 무엇인지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어린이가 과학을 만나는 순간,빵학년 과학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작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모두 과학적인 순간입니다. 과학 그림책 시리즈, ‘빵학년 과학’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신나게 모험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그 속에서 더 많은 과학적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빵학년 과학’이 무궁무진한 과학의 세계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생명은 어디에서 왔을까?

0학년 과학 시리즈. 미생물학 전공자인 이단 벤-바라크와, 재치 있는 그림으로 알려진 줄리안 프로스트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미생물의 세계를 소개하는 책이다. 책 곳곳에 어린이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서 집중력이 약한 어린이들도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미생물이 우리의 생활 곳곳에 숨어 있고 때로는 문제를 일으키지만 함께 살아야 하는 생태계의 일부라는 것을 배운다.
이 책을 핥지 마세요

우주방울인 코그와 올트는 케빈의 생일파티에 가는 길이다. 그런데 어라, 엔진이 고장 났나 보다. 코그와 올트가 생일파티에 늦지 않도록 우리가 도와줄까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여러분의 손을 앞으로 뻗기만 하면 된다. 손만 있으면 고장 난 우주선 문을 열고 코그와 올트가 생일파티에 늦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다. 한번 같이 해보자!
어린이들에게 뼈, 근육, 신경이 있는 것을 해부학적으로 알려주는 책들은 많지만, 그것들이 우리 몸에 존재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은 별로 없다. 이 책을 읽으면 어떤 이유로 뼈, 근육, 신경이 우리 몸에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뼈가 있어요!
